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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꾸꾸 이야기

꾸꾸꾸 첫번째 이야기

by 사용자 원동호 2021. 9. 8.

우리 야옹이들을 기록용으로 남기려고 한다 !

우리 애기들은 끼 돌림자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모네모를 좋아하는 첫째 김새끼(욕아임니다)

우리 예쁘고 많이 예민하신 첫째 코숏 김새끼(여성) 님이시다.

요근래 자주 아파서 마음이 아프다.. 나의 아픈 손가락 귀여운 새꾸.. 많이 깨물리고 괴롭히기도 하지만 너무 예쁜 아이다.

내가 새끼보다 서열이 더 낮지만 나랑도 잘 놀아주시구 골골송도 잘불러주고 부비부비도 쩨일 잘해준다 ㅎ

요새 결석도 생기고 칼리시도 재발할 기미가 보이구 ㅜ 건강하게 자라줬으면 좋겠다.

 

 


배만지는거 좋아해주는 둘째 김이끼(녹조아님니다)

우리 예쁘고 희생도 많이 하고 둘째라서 안쓰러워보일때도 많은 깔끔이 둘째 코숏 김이끼(여성) 님이시다.

스트릿 출신이여서 처음에 데려왔을때 귀에 곰팡이도 많았고 꾀죄죄했지만 지금은 완전 깔끔이가 되어 버렸다.

처음엔 이불에 맨날 오줌 지려서 걱정이 많았는데 지금은 세수도 제일 열심히하구 다른 아이들 똥오줌도 모래로 다 덮어 버리는 아주 왕왕깔끔이다.

 


 

우리 왕캣초딩 김삼끼

 

마지막으로 우리 막내 스코티시폴드 김삼끼(여성) 캣초딩이다. 이끼랑 아빠는 같은 이복 남매다 ㅋㅋㅋㅋ 

얘두 스트릿 출신이라 꾀죄죄.. 이불에 오줌 지려버리긔.. 종합세트로 고생좀 했지만 지금은 왕왕왕캣초딩 체력 무한

사냥 본능 무한인 대한민국 최대 캣초딩이다. 합사가 깔끔하지 못해서 새끼, 이끼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지만 ㅠ 이끼랑은 둘도 없는 친구사이가 됐다.. 맨날 둘이 같이놀구 ㅋㅋㅋㅋㅋ 새끼는 아직 삼끼와 같이 있는 상황을 받아 들이질 못한것 같다. 볼때마다 하악질 하구 삼끼는 쫄아서 발라당 한다.. 다같이 사이좋게 누워있는 모습 보는게 소원이다 ^^ !

 

종종 병원가서 있었던일, 일상, 질병에 대해서 포스팅 할 예정이다!

 

우리 냥이 건강하게 평생 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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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꾸꾸 첫번째 이야기  (3) 2021.09.08

댓글3

  • 온라인집사 2021.09.08 22:58

    말투가 잼민이라 더 재밌네용 ~^^꾸꾸꾸들과 소통하면서 지내욥
    답글

  • Good 2021.09.08 23:02

    나는 보았다 사진 고양이 쓰다듬다 나는 깊은 감명을 받다 고양이 희망한다 꾹꾹이 기다린다 연락
    답글

  • 꾸꾸꾸마덜 2021.09.08 23:13

    우리 꾸꾸꾸 나랑 평생 함께해야즤 오래오래오래살쟈
    답글